싸울가르 투기장 - 모험과 기사도에 관한 이야기싸울가르 투기장 - 모험과 기사도에 관한 이야기

Posted at 2016.04.28 16:16 | Posted in 게임하는 여자/월드오브워크래프트

모험과 기사도에 관한 이야기 퀘스트 완료를 하러 가야 되는데 

싸울가르 투기장으로 가라고 합니다. 오그리마에 있다고 하는데 어디일까~


명예의 골짜기 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인스턴스 형태로 되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우선 오그리마로 고고씽




명예의 골짜기에 도착하면 광부 쪽 뒷측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화살표 방향을 보셔요~




셀카 카메라를 이용해서 셀카도 한 번 찍어주고요 +_+



진입



진입하면 바로 엔피씨가 저 쪽에 있네요.

투기장을 알려주려고 진행된 연계 퀘스트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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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10주년 기획② 불타는 성전 정재훈님의 글을 읽고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와우 10주년 기획② 불타는 성전 정재훈님의 글을 읽고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Posted at 2014.10.24 19:18 | Posted in 게임하는 여자/월드오브워크래프트


와우인벤에 올라 간 기획 기사.

정재훈 님의

[WoW 10주년 기획 ②] 불타는 성전 - 레이드의 확립, 투기장의 탄생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20221&site=wow


글을 읽고 내 심장은 바운스 바운스 되지 않을 수 없었다.

당시 리니지2를 하고 있던 나에게 남자친구는 와우를 하자고 제안했었고 
난 그 때부터였던가.. 와우에 빠져 들어가게 되었다.
당시에는 무리 지어서 PC방에 다녔었는데,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남친의 지인들이 자주 다니던 PC방이었다.
열심히 일하며 짬날 때마다 PC방에 틀어 박혀 있었던.. 어떻게 보면 폐인같고 어떻게 보면 열심히 취미활동을 하던 사람들이었다.

난 물론, 놀고 먹던 백조였기에 열심히 게임에 매진을 할 수 있었다 _- _

우리는 얼라이언스로 택했고,
다들 한 직업씩 마음에 드는 걸 골라댔고 
나보고 대뜸 전사를 하란다.
처음으로 해봤던 MMORPG게임 리니지2에서 했던 직업은 프로핏과 위저드였었는데.. 갑자기 웬 전사!?
근데 그 땐 순종파 여친이었으므로 나는 나이트 엘프 전사를 택하고 만다.

<<오른쪽 용맹 풀셋을 차고 있는 나엘이 나다! 음하핫>>


당시 천골드 호랑이는 정말 예뻤다. 

뭣도 모르고 날쌘 호랑이로 바꾼 사람들이 있었는데.. 난 아직도 이 호랑이를 갖고 있지 후후.

근데 어디 서버인지도 기억이 안난다 윽!



그 이유는.. 우리 서버는 통합 통합 통합이 되었기 때문이지...
길니아스에서 실바나스로 실바나스에서 달라란으로 이동했던 것이 기억난다.
내가 있던 서버마다 인구 비율은 최악이고 그래서 말이 무료 서버 이전이었지... 이건 강제 통합이나 다름없었으니 말이다.

실바나스 시절에 남친은 구남친이 되었고 그 때부터 흥미를 잃어가다가.. (아주 잠시~)
사실 통합이 되면서 친했던 친구들(게임 친구)이 뿔뿔히 흩어졌다.
길드 따라~ 가기도 하고 친구 따라 가기도 하고~ 통합이 되면서 빈정상하면서 접은 사람들도 있고..
달라란 서버까지 가서 옛 서버 사람을 한 두명 알 정도로 아는 사람이 없다보니.. 커뮤니티의 부재로 게임이 심심해지기 시작했다.

<<당시 공포의 수호물이라고 해서 공포 한 번 막아주던 10분짜리 버프가 있었는데 10분 쿨 타임에 1회만 막아준다 >>


공포의 수호물 버프는 당시 드워프 사제에게만 있었던 특별한 버프였다.
그런데 비주얼 적으로 오크에 버금가는.. 오크는 멋있기라도 하지.. 
아니 사실 오크 남캐나 드와프 남캐는 그래도 괜찮은 편이다. 여캐는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없었다.
특히나 비주얼 적으로 예쁜 나엘 언니나, 사교 특성으로 인한 인간 캐릭터를 얼라이언스에선 선호했었다.

그런데 화산의 심장부 레이드를 돌면서 몹이 쓰는 공포 때문에 사람들은 멘붕이 왔었고
그 때부터였던가 드워프 사제가 붐이 이렀다. 그래서 나도 부랴부랴 나는 백조니까...
드워프 여사제를 키워냈고 사람도 없는 서버였지만 열 손가락 안에 드는 여자 드워프 사제였다 두둥!
어익후 사제님.. 존경받던(?) 때 가 그립고나.. 푸히힛



내가 한창 나엘 전사를 돌며 스칼로맨스 남작 코스에서 '환상의 풀링/리딩 이시네요' 라는 말을 들으며 게임을 하고 있을 때
블리자드 코리아에 GM 원서를 넣었던 적이 있었다 아하하하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그 때 당시에는 수시접수로 해서 한글로 착하게 나왔었는데 지금은 ... 북미 사이트로 넘어 가버리더라..
크롬 번역기에 의존해야 하는 나는.. 이제 입사 지원도 못하게 되었네.. 
(나 아직도 백조 아니에요. 어느덧 9년차 경력직이랍니다~ 아 나이 오픈되는건가요......)

여튼, 면접 당시 와우 플레이에 대한 얘기를 많이 물었었는데
그 질문이 기억난다. 
"김사랑(필명)씨는 무슨 캐릭터를 키우시나요?"
- 전사를 키우고 있습니다.
"여자분이 전사하는건 흔치 않은데~ 용맹셋은 어디까지 모으셨나요?"
- 풀셋입니다.
"(너털 웃음을 지으며) 대단하시네요. 모으기 쉽지 않은데"
- 며칠 전에 상층에서 팔목먹고 풀셋이 됐습니다 (웃음)

아.. 아직도 기억나... ㅋㅋㅋ 상층이란 단어가 내 기억속에 있는지도 몰랐는데.. 글을 쓰다보니 생각이 나네.. 


2008년도... 내 노움 마법사... 참 많이도 키웠다.



한 캐릭터만 꾸준히 파고 레이드 돌았다면 나도 한 번은 서버에서 알아주는 캐릭터가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당시, 남친은 일 다닌답시고 내가 레이드 도는걸 질투했었다 -ㅅ-
그래서 난 누구나 시간만 조금만 투자하면 맞출 수 있는 템들을 맞췄었고, 여러 캐릭터를 키웠던 게임 잘하는 그런 여자사람 와우저였었다.


나중에는 결국엔.. 달라란에선 호드로 바꾸지 않고는 할 수가 없었다랄까..
얼라는 너무 없어서 인던 랜덤 매칭도 안될 뿐더러.. 세미 레이드도 없고..
그래서 난 어쩔 수 없이..
2003년부터 했었던..2004년인가? 여튼 얼라이언스를 져버리고 대배반. 호드로 가게 되었다.





사제는 내 주 캐릭터이니까~ 

나중에는 블러드 엘프 여사제가 되었다. 

낚시하면서 모션도 취할 수 있는 피크닉 의잔지 낚시 의자도 돈 주고 샀었고 ㅎㅎ





달라란에서 갖고 있었던 꽤 유니크했던 '가수' 캐릭명은 또 통합이 되면서 바뀔 수 밖에 없었다.

내 트롤 마법사... 

잘 있니?? ㅎㅎㅎ





호드 수장 잡고 얼라들끼리 모여서 찍은 사진 ㅎㅎ

그 땐 이런 재미도 참 있었는데 말이죠. 






이건 찍은 지 몇 년 안된 것 같긴한데..

드루이드가 표범, 곰변신할 때 좀 특성있게 컬러감있게? 그래봤자 무채색이지만 ㅋㅋ

변신하는거 업데이트 했을 때 찍은 듯 하다.


얼라이언스인걸 보니 그래도 꽤 된듯...



정재훈님의 기획기사를 읽고 갑자기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해지면서

내가 갖고 있던 와우 스샷들을 다 뒤져보고...

올려보았다.


(모든 스크린샷, 이미지는 제가 직접 촬영한~ 개인 스크린샷입니다. 퍼갈 땐 꼭 출처 밝히시고 블로그 주소 워터 마크 삭제 하지 마세요~)



한 때는 정말 재미있게 했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라는 게임.

어느덧 10주년이 되었다니.. 아니 근데 10주년 밖에 안됐어?? 

아니지.. 게임이라는 것 자체가 10년 이상 사랑 받는다는게 여간 쉬운게 아니니까..

게임도 재미있고 스토리도 탄탄하고 퀘스트나 필드에 널려 있는 감성적인 무언가들은 나로 하여금 충분히 매력을 느끼게 해주었으니까. ^^



와우 10주년 축하합니다.

이번에 곧 업데이트가 있다고 하던데, 그 때 꼭 들를께요.

시간 많던 백조에서 늘 야근만 하는 직딩이 되어 있지만, 와우에게 그 정도 할애할 마음은 있다오~ 

ㅎㅎㅎ


그럼 여기서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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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8106 때문에 왔다가 와우까지... ㅋㅋㅋ추억돋네
    진정 짱짱걸 ㅋㅋ30대초반이시겠네유 ㅋㅋ
    너흰아직준비가안됐다...8106정보 감사해유
  2. 길니 얼라 퀸에이스 냥꾼했던 유저인데 저의 캐릭은 듀로탄에 있고 안한지 5-6년 된거 같아요 호드에 달봉대사 오크 주술사말고는 나는나를믿지요 성기사 대충 이정도 말곤 기억이 안나지만 화심에서 회오리탄 나팔총을 서버에서 처음 득했지요 인왕공대에서 수취인불명이란 성기사 섭이라는 전사도 기억나네요 항상 맘속엔 아우버다인에서 메네실 항구로 넘어 갈때 나오던 몽환적인 경음악이 기억에 남아요
    • 2015.01.13 18:54 신고 [Edit/Del]
      오 길니 얼라이면 저랑 같은 섭 출신 이네요 ㅎ 반갑습니다. 언급하셨던 캐릭터명 아주 낯설지는 않은거보니 왔다갔다하면서 봤던 것 같습니다 ㅎㅎ 아 정말 옛날 와우 잊지 못하겠어요 저도 ㅎㅎ 그만큼 재미있게 했었거든요 ㅠ-ㅠ 추억의 아우버다인은 이제 예전 모습이 아니라 슬프기까지 하더라고요. 예전에 10렙 초반에 아우버다인 사랑의 증푠가 뭔가 퀘스트할 때 진짜 재밌게 열심히 했었는데 말이죠! 고향분 만나니 반갑네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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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해안에서 다르나서스 가는 방법어둠의 해안에서 다르나서스 가는 방법

Posted at 2012.04.17 02:14 | Posted in 게임하는 여자/월드오브워크래프트

대격변 이후 처음 찾아본 어둠의 해안

칼림도어 맵이나 다 밝혀보자! 하고 시작된..

드레나이 쪽 마을만 하면 되서~ 바로 고고씽

 

내가 원래 얼라 출신이라~ 얼라 쪽 길은 훤하지 후후 하고 갔는데

대격변 이후 생각을 못한거있죠ㅠㅠ;

 

아우버다인은 폐허로 바껴 있고...

예전에 그 목걸인가 뭔가 연인 퀘스트 했던 엔피씬 어디갔니 ㅠㅠ 

 

 

 

아놔.. 검색해도 가는 방법은 나오질 않고..

이리저리 파티창에도 구걸해서 물어보고.....

결국은 날아 가기로 결정!

지도를 켜고 다르나서스 방향에서 가장 가까운 쪽으로 가서 날기 시작

310% 날탈이면 피로도 깎이기 전에 안죽는다 해서.. 갔지!

60초인데 20초만에 도착;;

 

루테란 마을!! 짠~괜히 겁먹었네 -. .-

 

 

다르나서스 밝혀 주시긔~

바로 루테란에서 배를 타면 드레나이 쪽 하늘안개 섬으로 갈 수 있다.

어느 쪽 배냐구요?

다르나서스를 등지고 우측 배!! 신식 배라고 보면 됨 ㅋㅋㅋㅋㅋㅋ

좌측의 낡은 배는 아마 아우버다인 윗 쪽 새로운 마을을 가는 덧..

생소해서 마을 이름도 기억이 안나네;;

 

암튼.. 난 오늘 칼림도어 맵을 다 밝혔지. 후후

그럼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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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2 1차 클베 둘째날 카발2 리뷰! 난 테스터다잉~ㅋㅋ카발2 1차 클베 둘째날 카발2 리뷰! 난 테스터다잉~ㅋㅋ

Posted at 2011.11.04 20:15 | Posted in 게임하는 여자/온라인 게임

 

카발2의 CBT 둘 째날.

난 렙업은 그닥 많이 못했다. 왜냐..

난 직딩이거든..ㅋㅋ 그래서 퀘스트 구성이나 여러가지 기능에 대해 얘기 해보려 한다.


이건 일단. 어제 첫째날 기념 촬영한다고 GM들이 해변가로 모이래서 개떼처럼 모여들고

이렇게 기념 촬영함. 홈피 가면 GM 다이어리에 Soo님이 또 글 올려놨더라..ㅋ

http://www.cabal2.co.kr/Board/GmDiary/449686


연속기 부분은 GM 다이어리에서 갖고 왔다.

신성한 섬광 1 배우니까 콤보 바로 되더라..ㅋ

위에 스샷에서 보이는 단축키 스킬 2번 누르고 난 다음에 그냥 2번 계속 연타 하고 있음 바로 알아서 연속기 나가주고

콤보도 뜬다. +_+ 몹이 두 세방이면 죽어서 콤보가 많이는 안되긴 하는데..

나도 크고 몹도 크면 콤보 많이 할 수 있지 않을까? ㅋㅋ

아님 내가 타겟을 빨리 이동하던지..

몹 타겟 이동은 TAB 키로 된다~


이렇게 퀘 완료되면, 중앙에 시원~ 하게 안내 해준다.

아니면 오른쪽에 퀘스트 요약창 부분 클릭하면 퀘스트 본문 창이 보여지면서 내용 다시 읽어볼 수 있게 해뒀다.

개 편함.


요건 퀘스트 완료하고 받은 녹템임 ㅋㅋㅋ
왠지 좋아서 올려봤엉 ㅋㅋ

이건 진짜 좋다고 느낀건데.

상점에 잡템 팔거나 프리스트 아이템 아니면 팔려고 우클릭하면

표시가 되는거지. 와우는 회색 처리 하던데 여긴 회색과 더불어 돈 모양과 화살표가 떠줌

아님 판매 창에 잡동사니 일괄 등록하면 잡템도 샤샤샤샥 등록되서 개 편함..

아.. 개는 최고의 수식어야.. 나 나쁜요자 아님..

개 진짜 사랑함.. -_-ㅋㅋ 여튼..


퀘스트 하다보면 주정뱅이 꼭 하나씩은 나오는거 같다 ㅋㅋ

이 아저씨 앉아 있는 폼이 웃겨서 찍어봄 ㅋㅋ 술 내놓으래 ㅋㅋ

나도 김치전에 막걸리 먹고 싶어 뿌잉뿌잉




이건 소울 바인더라는건데 아이온에 보면 그 뭐지 응응 키벨리스크

그거랑 똑같은 놈임. 여기다 등록해두면 캐릭터 죽었을 때 여기서 부활할 수 있고,

부활 후유증도 있는 것 같네. 부활 후유증 치료라고 있는거 보니 ㅋ


자 그럼 퀘스트 받아 주시긔~


마을 바로 앞 뜰에 있는 도둑 딱정 벌레 사냥 잡으러 나왔음

2번 스킬 시전 중 ㅋㅋ


완료 됐다고 나와주시고, 2번 스킬 누르고 연속기 (다시 2번 누르기) 하는거 찍을라고 한 마리 더 잡음 ㅋㅋㅋㅋㅋㅋㅋ


맵을 열어보니 저기 X 보임?

저기 X 가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는 곳을 보여주는 것임!

퀘스트 많아도 저게 표시되니 이동 동선 최소화 하고 좋을 거 같음 ㅋㅋ


채팅창에 아이템 링크하는거 되려나? 하고

막 이것저것 눌러봤더니 되네 ㅋㅋ

컨트롤 키 + 마우스 우클릭! 그럼 채팅창에 링크 됨

링크된 거 클릭해보면 내 착용아이템이랑 비교도 해줌 ㅋㅋ 우앙ㅋ굳ㅋ 


이건 무슨 스샷이냐면. 지금 내 캐릭 우측에 몹이 있져?

근데 아까 위에서 말한 탭키로 옆에 있는 넘도 가까이 있으니 선택이 됐음 ㅋㅋ

탭 키 누르고 몹 잡히면 바로 공격 키 누르면 ?


캐릭터가 몸을 샥 돌리고 공격을 해댐 ㅋㅋ

우앙 짱 편함 ㅋㅋ


엔터를 치면 채팅 입력창이 뜨게 되는데 그 채팅바 좌측에 있는 말풍선 클릭하면

채팅 명령어 나옴

채팅 명령어 맞나? 하튼.

일반 채팅인지 레테섬 전체에 있는 사람들에게 들릴 수 있는 외치기인지

뭐 그런거 나오는데. 레테섬에 있는 잉간들한테 외치기 하고 싶으면 "엔터 치고! /n (/ㅜ해도 됨) 엔터 치고

말하면 레테섬에 있는 사람들한테 다 보여짐 ㅋ

근데 아직 채팅창 줄 수가 고정되어 있어 불편함

조금밖에 안보이니까 ㅋㅋ


내가 퀘스트 완료하려고 여길 딱 오니까 가운데 저 문구가 떴음

워프게이트 있는데를 처음 오니까 알려주는 것 같음


역시 워프 게이트가 조기에 있었고~ ㅋ



클릭하니까 레테섬 맵 열리면서 내가 현재 있는 위치가 저기 워프센터 모양 있는거고
선으로 이동가능한 워프 보여주는데
레테섬만 파란색으로 이동가능하고
나머진 레벨이 안되는건지 비활성화 되어 있음.

이로써 둘 째날 중간 평가는 마치겠음 ㅋㅋ

낼 벌써 마지막날이네 ㅠㅠ

오늘 불금 대신 난 카발2를 선택 ㅋㅋ

어제 기념촬영할 때 보니까 어떤 유저는 카발2 클베 땜에 휴가까지 냈다고 하던데

진짠가? ㅋㅋ

 

여튼, 지금 보니까 영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거 가틈

누가 게시물 일일히 댓글 다 달아주고 원격도 해주던데

난 머 PC가 좋다보니까 문제는 안생기지만 ㅋㅋ

클베 때만 저렇게 잘하진 않겠지?

ㅋㅋㅋ

 

여튼 카발2 은근 재밌음

점프좀 어색한거 빼면.. 아 앉아 있음 마나가 초반에만 차던데 버근지 설정인지 알 수 없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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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2 클베.. CBT 첫 날.. 나 테스터다!카발2 클베.. CBT 첫 날.. 나 테스터다!

Posted at 2011.11.03 16:42 | Posted in 게임하는 여자/온라인 게임

카발2 테스터를 10월 말 정도부터 모집했었는데.

난 게임을 사랑하는 요자니까.. 히히

이스트소프트에서 4년 동안 개발했다나..? 여튼.. 크라이엔진으로도 유명해졌던.. 카발2..

요새 와우도 지겹고.. 아이온은 하다 말았긔.. 나름 게임의 여왕으로써 테스터 응모 했더니.. 됐음 ㅋㅋㅋㅋㅋ

11월 3일 오늘 4시부터 시작했구.. 좀 하다가.. 발 빠르게 장단점을 써보려함..

 

 

일단 내 지저분한 바탕화면 ㅋㅋ 동생도 같이 써서 이 놈의 자식이 막 지저분하게 이것저것 정리도 안해놓고..

여튼 카발2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하긔~ 런처 틀어서 실행 누르니까 저거 뜸..

진짜 저 여자 예쁘다..ㅋㅋ 역시 캐릭은 이쁜 맛이 있어야 함.

 

 

자자 게임 실행했음. 아 진짜 죽인다. 컴터 바꾸길 잘했어.

우리집 사양이 뭐더라.. 궁금하신 분은 댓글 남겨 주세여.. 확인해볼라니까. 히히

 


이건 캐릭터 생성 누르면 처음 보이는 화면임.. 워리어 ㅋㅋㅋ 모자 쓴거 웃겨 ㅋㅋ

난 워리어 이런거 말고 마법이나 힐러가 좋으니까~


난 일단 무조건 프리스트 ㅋㅋ

와우도 사제가 본케고 바람의 나라 할 땐 도사님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이온 때는 치유성 했었긔 ㅋㅋㅋ

힐러가 좀 컨트롤이 좀 많이 좋아야 되니까~ 난 게임의 여왕이니까.. -_-;;ㅋㅋ

 


자 일단 프리스트 선택하면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음.

커스터 마이징 시간 넘 오래 걸려.. ㅠㅠ 이건 여자들은 다 그렇지 않을까?ㅎㅎ



이게 기본 설정 얼굴.. 후후 그럼 변화를 시작해볼까?



오.. 머리 하나 바꿨을 분인데.. 분위가 달라지는구만..


눈만 바꿔도 이렇게 분위기가 바뀜..


헉.. 껌은 눈.. 요정같다.. 아니.. 아바탄가? ㅋㅋ


헤어 컬러와 눈까지 바꿔주니 분위기가 샤악~!!


이번엔 랜덤으로 눌러 보니 섹쉬한 검정 피부의 여자가 생겼음.. 오.. 매력있다..


이렇게 커스터마이징으로 혼자 30분 정도 놀다가 캐릭터 생성.. 완료!!

캐릭터 생성되니까 뭐라고 뭐가 떴음.. ㅋ

사실 난 퀘스트 내용이나 시나리오 잘 안보긴 하는데.. 카발2에서 스토리를 강조하니..

궁금하긴 하네요..ㅎㅎ


자~ 생성한 캐릭터로 시작을 눌렀음!!

오늘의 팁도 나오고 시원한 절벽 바다 사진도 나오고..

멋있네~



오! 드뎌 접속. 이게 시작 지점인가봄..

역시 바로 퀘스트 엔피씨가 눈 앞에 있구나.. 시작해볼까나?


 

뒷모습 좋고 +_+ㅋㅋ

 


아 이제 생각났어. 남자 캐릭도 멋짐 ㅋㅋㅋ

젤 위에 있는게 남자 기본 얼굴이고.. 내 스타일 남자로 꾸며봤어여 ㅋㅋㅋㅋㅋㅋ

아 멋지다 히히 그래도 난 여캐

 


접속해서 조작키가 뭔지 모르니 A부터 Z까지 다 눌러봤음..

뭐 조작키는 게임마다 거기서 그런지라

캐릭터창은 C

인벤토린 I

환경설정은 ESC

등등



M은 map 맵..ㅋㅋ

친절하게 퀘스트 엔피씨와 퀘스트 관련 몬스터 위치도 다 설명해주더라구요.

와우에는 퀘스트 툴 애드온 쓰다가 자기네들이 자체 업데이트 했던데.

역시 퀘스트는 막힘이 없어야 돼~!



이건 전체 맵임..

CBT 때 저기 다 해집고 다닐거야 ㅋㅋ



혼자 소셜 액션 막 누르면서 놀다가..

퀘스트 시작!!!!


아 그리고 이건 ESC 키 누르면 환경 설정할 수 있는 곳임.

첨에 캐릭터 줌인할 때 왜 캐릭터 옆으로 가지? 이상하게 해놨다고 생각했는데

카메라 설정 카메라 위치가 "왼쪽"에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네요.

그래서 난 익숙한 "캐릭터 중앙"으로 바꿔주시긔~

 


퀘스트 진행하는데 몹 위치와 NPC 위치를 파란 글씨로 알려줬고 그거 클릭하면 맵이 열리면서 알려줌..~

오 좋다. 이건 아이온하면서도 좋은 기능이라 생각했는데..

신작 게임이니 역시 좋은 기능은 들어가야 맞지..ㅋ


온순란 링구 3마리 잡고 퀘스트 완료! 완료 시에는 NPC 이름 위에 저 별 모양 같은거 뜸!

시작할 땐 느낌표!



캐릭터 가까이서 찍은 스샷.

하하 카발 단축키가 먹을 줄은 몰랐는데 역시 시도하는 자만이 안다고..

키보드에 스크롤 락 키 누르면 인터페이스 사라짐..

Scroll Lock!! 한 번 더 누르면 인터페이스 다시 나타나요!

 

바로 옆에 바다가 있길래 그걸 배경으로 한 컷.

역시 배경 중요합니다.

바다가 실사 같던데여? ㅋ


 

아니 근데 웃긴게 ㅋㅋ 자꾸 내가 화면 이동할 때마다 자꾸 캐릭터 얼굴이 따라 오는 거에요..

뭐지 하고 왔다리 갔다리 했더니.. 계속 따라옴.. 너무 뒤로 가면 정면 보고 ㅋㅋ

오.. 좋네~~ ㅋㅋ

 


오 채집도 되고..



나 한테 힐 하는중.. 이쁘다 ㅋ


 

나는 관대~ 하다~ ㅋ

 

몹 잡는 중.. 긴 꼬리 링구 이리왓!!!


 

긴 꼬리 링구 잡는 중..

시전 긴거 두 번 하면 거의 다 죽긴 하네..

이로써 나의 초반 카발2 리뷰는 끝내겠음..

렙업 좀 하다가 다시 써야지 홍홍

재밌을 것 같은 느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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