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평소에도 분명 저 닭과 많은 교감이 이루어졌을 거다.

아이가 머리카락을 자르고 오자 못 알아보는 듯 하다가.. 이내 다시 아이와 포옹을 한다.

어느 누가 닭대가리라며 지능이 낮다는 감정이 없다는 말로 

저 동물을 누가 인간과 다르다고 할 수 있을까?




Posted by 김 사랑

"IlKwang"





"

"Mishka"







정말 신기하네요

주인을 사랑하는 반려동물들은 주인의 행동을 따라한다는 글을 어디서 본 것 같아요.

말도 가능한 개가 있네요.


우리 마루도 가끔 제가 뭐라고 뭐라고 말하면 저런식으로 옹알이를 하거든요.

연습하면 될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Posted by 김 사랑

 

 

 

일본 간호견 그레델 1화

 

 

 

일본 간호견 그레델 2화

 

 

 

교감이 되는 개들이 있다.

다른 동물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내가 함께 했던 동물은 늘 곁에 있던 개였다.

내가 속상한 일이 있어 울면 말없이 옆에 앉아 나를 바라보다가 손으로 나를 한 번씩 건드렸다..

사람이 어깨를 토닥여주며 울지마.. 라고 하는 것처럼..

 

내가 신이나서 방실방실 웃고 아무도 없는 집에서 몸을 흔들기라도 하면 함께 즐거워하며 입을 헤~ 벌리며 바라보던 엄지가 생각난다. 너무 많이 보고 싶다.

 

그레델을 보면서 우리 엄지가 너무 생각나 눈물이 하염없이 흐른다.. 죽음에 대한 것.. 죽음으로 인한 슬픔이 어떤 것인지.. 난 이제 알 것 같다.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하이디의 활약이 이 곳에서도 펼쳐진다.

대단하다라는 말 밖에 나오질 않는 하이디.

 

 

Posted by 김 사랑

 

네이버 검색어 순위에 올랐길래 뭔가 해서 봤더니.....

넘 귀욥다~

이런 작은 동물에게도 감정과 표정이 있다는 것 잊지 말자~

 

 

 

 

Posted by 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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