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주인을 알아본 닭의 따뜻한 포옹[동영상] 주인을 알아본 닭의 따뜻한 포옹

Posted at 2015.05.20 11:10 | Posted in 동물사랑/동물 영상








아이는 평소에도 분명 저 닭과 많은 교감이 이루어졌을 거다.

아이가 머리카락을 자르고 오자 못 알아보는 듯 하다가.. 이내 다시 아이와 포옹을 한다.

어느 누가 닭대가리라며 지능이 낮다는 감정이 없다는 말로 

저 동물을 누가 인간과 다르다고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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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허스키 동영상 (유투브)말하는 허스키 동영상 (유투브)

Posted at 2014.07.31 14:11 | Posted in 동물사랑/동물 영상

"IlKwang"





"

"Mishka"







정말 신기하네요

주인을 사랑하는 반려동물들은 주인의 행동을 따라한다는 글을 어디서 본 것 같아요.

말도 가능한 개가 있네요.


우리 마루도 가끔 제가 뭐라고 뭐라고 말하면 저런식으로 옹알이를 하거든요.

연습하면 될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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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일본 간호견 그레델 1화, 2화[동영상] 일본 간호견 그레델 1화, 2화

Posted at 2013.08.21 13:11 | Posted in 동물사랑/동물 영상

 

 

 

일본 간호견 그레델 1화

 

 

 

일본 간호견 그레델 2화

 

 

 

교감이 되는 개들이 있다.

다른 동물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내가 함께 했던 동물은 늘 곁에 있던 개였다.

내가 속상한 일이 있어 울면 말없이 옆에 앉아 나를 바라보다가 손으로 나를 한 번씩 건드렸다..

사람이 어깨를 토닥여주며 울지마.. 라고 하는 것처럼..

 

내가 신이나서 방실방실 웃고 아무도 없는 집에서 몸을 흔들기라도 하면 함께 즐거워하며 입을 헤~ 벌리며 바라보던 엄지가 생각난다. 너무 많이 보고 싶다.

 

그레델을 보면서 우리 엄지가 너무 생각나 눈물이 하염없이 흐른다.. 죽음에 대한 것.. 죽음으로 인한 슬픔이 어떤 것인지.. 난 이제 알 것 같다.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하이디의 활약이 이 곳에서도 펼쳐진다.

대단하다라는 말 밖에 나오질 않는 하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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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경남
    저또한 가정에서 애완견을 키워요..
    매번 느끼지만. 사람하고는 교감이 달라요.
    전 동영상이나 애완견애기 나오면 가슴이 울컥해요..
    인간이 동물들한테 많음 빛을 지죠..
    우리는 무엇을 줄수 있을까요?
    가슴찡
    • 2013.10.14 09:03 신고 [Edit/Del]
      댓글 고맙습니다.

      저도 가슴이 찌잉 ㅠㅠ
      동물과 함께 하는 그 순간이 정말 순수하고 행복한 순간이 아닐까 하네요. 이런 많은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것. 참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3. 뱅가드강
    공감 100%
  4. 최매화
    너무슬퍼서 많이울었답니딘
    교감을 통해 마음을알수있듯이 이리해야합니다
    돔물은..하늘나라로 갈수있게 기도드립니다
    • 2013.10.14 09:04 신고 [Edit/Del]
      댓글 고맙습니다.

      저도 사무실에서 어찌나 코 풀면서 봤는지 모른답니다 ㅎㅎ
      인간이란 동물이 가장 우위에 있을진 몰라도 감정은 다 같다고 생각됩니다. 전 감히 그렇다고 말씀 드릴 수 있어요! ^^ㅎ
      이렇게 많은 분들이 눈물 흘리며 공감해주다니 그레델은 지금 하늘나라에서 평안하게 있지 않을까 하네요 ^^
  5. 브라운
    감동적으로 잘봤습니다.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이정도 까지의 교감이 있는줄은 몰랐습니다.....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 2013.10.16 08:44 신고 [Edit/Del]
      많은 분들이 동물을 하찮게 생각하지 않고 함께 공존하는 것으로 봐주었으면 좋겠어요.
      이렇게나 사람을 위해 사는 개들도 많은데 말이죠 ㅎ
      댓글 고맙습니다^^
  6. 손기섭
    개! 개! 개!
    이름이 개 일 뿐이죠.
    사람이나 개나 다를게 없는데
    쟤는 다만 개의 형상을 하고 있을뿐 사람 이상이죠.
    그레델의 명복을 빕니다.
    • 2013.10.16 08:45 신고 [Edit/Del]
      맞아요 우린 같은 동물이에요
      하지만 우린 손도 발도 사용하고 생각과 머리를 굴릴 줄도 알기 때문에 동물의 우위에 있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동물을 하찮게 여기고 함부로 하면 안돼요 ㅠㅠ
      정말 개는 신이 주신 최고의 친구인데.. 그렇게까진 아니더라도 동물을 존중하는 마음이 길러졌음 좋겠어요. 그쵸? ㅎㅎ

      댓글 고맙습니다.
  7. 대단해요 그레델이 천국으로 가기를......
  8. 예지엄마
    한참을 엉엉 울었네요 지금은 하늘나라에서
    살고 있는 내강아지 예지가 생각이나서
    마음이 아픕니다--;
    왠만한 인간보다 너 나은 강아지들~~
    보고싶은 내강아지 예지가 생각나
    한참을 울겠네요~
    • 김미경
      2013.10.17 00:02 신고 [Edit/Del]
      딸이랑엉엉울었어요그레델이좋은곳으로천국으로갔음바라는마음입니다저희도지금애완견가족울별이를키우고있는데다시한번별한테더많은사랑을주려구요~사랑이라는것은귀한것같습니다
    • 2013.10.17 09:20 신고 [Edit/Del]
      저도 둘이나 하늘에 별이 되었기 때문에 그 죽음에 대한 안타까움과 그리움을 알기에 무지 울었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왈칵 눈물이 쏟아져요.
  9. 쟈스민
    우리 구름이가 생각나서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분명 그레텔처럼 우리 구름이도 우리 가족들을 기억하며
    떠나갔겠죠~? 너무너무 보고 싶습니다~~
    • 2013.10.17 09:21 신고 [Edit/Del]
      구름이도 분명 그랬을거에요.
      개들이 첫 주인을 평생 마음에 품고 산대요.
      유기견이 되거나 다른 주인에게 갔을 때 주인을 평생 그리워하며 산다는 생각을 하니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모든 개들이나 동물이 그레델처럼 저렇진 않겠지만 동물이라고 생각과 감정이 없는게 아닌 것 같습니다..
      구름이랑 우리 엄지, 똘이 하늘에서 잘 뛰놀고 있겠죠? ^^
  10. 정현
    19년동안 제자식같은다롱이가간지 이주째예요
    저영상이 전 거짓이었으면좋겠어요 저런생각을 한다는것이 너무미안하고 안쓰럽고 ....
    더맘이아프네요. 언제쯤 다롱이의죽음이 인정될지넘힘드네요
    모두 강아지랑 행복하세요
    • 2013.10.17 09:23 신고 [Edit/Del]
      정말 마음이 아프고 보고 싶고.. 힘드시겠어요
      저도 지금 2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생각하면 눈물이 왈칵 쏟아질 것 같고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라는 말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만큼 우리 엄지랑 똘이가 보고 싶습니다.
      평생 가슴에 묻고 산다는 것, 천년의 사랑이 무엇인지 조금은 알 것 같을 정도로.... 죽음이라는 것이 이렇게 힘든 것인지.. 알게 되었네요.
      힘내세요!! 너무 그리워하고 힘들어하면 곁을 못 떠난다잖아요.
      보내줘야죠 ㅠㅠ
    • 남경림
      2013.10.19 17:27 신고 [Edit/Del]
      정말 힘드시겠네요 하지만 시간이 약이더라구요 저희 강쥐도 떠난지 8개월 됩니다 아직도 생각나면 눈물나고 보고싶은데 이주째면 매일매일 눈물로 하루를 보내시겠네요 에휴~ 저두 이겨내는데 참 힘들더라구요 이겨내셔야죠 어떻하겠어요 힘이 못 되어드려 죄송합니다
  11. 김숙이
    보면서 하염없이 눈물은 흘렸지만 왠지 슬프기만 한건 아니였어요 감동적이고 맘한곳이 따뜻해지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부디 주인잃고 길거리를 헤매는 아이들이 있을까 벌써부터걱정이네요 모두들 행복한 겨울이 되었으면 합니다

    날씨가 추워지네요 집잃고 버려진
  12. 지연
    너무감동입니다~~세상에 이런일 다잇네요 진짜 눈물 나네요
  13. 남경림
    정말 감동입니다 그래요 반려견들은 주인을 위해 기쁨과 행복을 주고 떠난답니다 그래도 명이다해 떠난 반려견들은 행복하게 떠났겠지만 억울하게 보낸 저희 강쥐는 죽음에 이르기 까지 얼마나 아프고 저를 원망했을지 생각하니 가슴이 찢어집니다 돈에 눈이 멀어 수술시켜놓고 입원도 시키지않고 퇴원할 상태도 아닌데 집으로 데려가라면서 무책임하게 생명을 다루는 의 사가 생명을 죽게까지 하는지 떠난지 8개월 되가지만 아이에게 너무 미안해 하루하루 눈물로 보냅니다 언젠간 이별을 하겠지만 제가 얼마나 사랑했는데 그렇게 비참하게 보낸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이 동영상을 보고 떠난 아이가 생각나 눈물이 나네요 감동적인 동영상 감사드립니다
    • 2013.10.23 09:06 신고 [Edit/Del]
      남경림님. 그 후회하는 마음과 가슴아파하시는 것이 글로도 느껴지네요. 저도 어떤 것인지 잘 알 것 같습니다. 우리가 개를 싫어해서 그런 것도 아닌데.. 단지 그 순간은 어쩔 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또 동물과 연이되어 함께 하실 수 있게 된다면 그 때 부족했던 부분까지 다 해주면 된다고 생각해요! 저도 그래서 지금 마루와 아라에게 잘해주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모두 이 동영상을 보면서 포풍 눈물을 흘리시는 것 같아요 ㅎㅎ 마음 추스리세요. 너무 자신을 자책하지 마세요. 그 때. 그 때 나름대로의 최선을 다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14. 황현옥
    아! 4월3일 하늘 나라로간 우리 사랑하는 벤지가 생각나네요 제 곁에서 12년간 살고간 아이
    마지막 모습이 그레텔과 많이 닮았네요
    지금 이젠 제 곁엔 없지만 집 바로 옆에 뭍어 주었습니다
    전 동물과 교감한다는거 잘 알아요 느낄 수 있으니까요
    자꾸 눈물이 나네요
    너무 감동적입니다
    • 2013.10.23 09:09 신고 [Edit/Del]
      2년 전 7월 31일, 14년 동안 함께했던 똘이 생각도 많이 나요. 정말 힘들게 고통받고 있는데 엄마가 외출했다 오실 때까지 기다렸다가 엄마 보고 눈감더군요. 지금도 가슴이 미어집니다. 못해줬던거 밖에 생각이 나질 않네요. 마지막에 병원이라도 한 번 더 데려갈 껄.. 나 귀찮다고 아무것도 해주지 못한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하지만 2년 후에 입양한 마루와 아라에게 다 해주려구요. 똘이와 엄지에게 못해주었던 것 까지..^^
  15. 비숑
    저도 강쥐두마리를 키우는엄마예요..그레텔을보고 가슴이 얼마나 아픈지 눈물이~ㅠ우리강쥐들은 사랑만받고 자라서인지 천방지축이지만 얼마나사랑스러운지 그레텔 참 대단하고 기특하고 말로 표현이 안돼네여..주인에대한 충성심이며 주인을 사랑하는마음 참 이쁘고 안스럽네여~자기몸이 아픈데도 죽기전까지 주인을지키려는 마음 진짜 눈물나네여~옆에 잇더라면 보듬어주고 함 안아주고싶네여~
    • 2013.10.23 09:10 신고 [Edit/Del]
      그러게요. 그레델 한 번 안아주고 마음 속 깊이 대단하다고 존경한다고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지금쯤이면 하늘나라에서 평안히 지내고 있겠죠^^
  16. 그레델최고
    진짜가슴으로와닿아서폭풍눈물흘렸네요
    그레델이 하늘나라에서 편히쉬고있기를 바랍니다
  17. 비밀댓글입니다
    • 2013.11.01 08:46 신고 [Edit/Del]
      저도 입양해서 키우고 있어요 언젠가는 우리 모두 생을 다하는 날이 있겠지만^^ 함께 하는 날은 최선을 다해 서로를 사랑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그러려고 노력중이고요 헤헤
  18. 정말 감동받았어요 저도 3년전 아이를 떠나보냈습니다 일주일정도 정신도 못차리고 울기만했던기억이남니다
  19. 뽀미
    병이 심하게든 뽀미도 몇년전에 하늘나라로 갔답니다
    신이 있으시다면 우리 뽀미 잘돌바줄꺼구, 매월, 매
    년마다 생각이난답니다
  20. 뽀미
    병이 심하게든 뽀미도 몇년전에 하늘나라로 갔답니다신이 있으시다면 우리 뽀미 잘돌바줄꺼구, 매월, 매
    년마다 생각이난답니다
  21. 탱.지.설.하.꼬마님
    너무 감동많았어요..
    하이디 님 한 번 더 한국 발문 해주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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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귀는 만지지 말아요.. 햄스터![동영상] 귀는 만지지 말아요.. 햄스터!

Posted at 2012.05.27 13:59 | Posted in 동물사랑/동물 영상

 

네이버 검색어 순위에 올랐길래 뭔가 해서 봤더니.....

넘 귀욥다~

이런 작은 동물에게도 감정과 표정이 있다는 것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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